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특별기고-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이다. 우리나라 사람만큼 체면을 중시하는 민족도 없을 듯 싶다. 자신의 생활정도와 사정과는 무관하게 체면 때문에 속으로 멍드는 우를 범하는 자들을 자주 보게 된다. 일곱째 ‘냄비증(?)’이다. 냄비는 쉽게 불에 달아오르고 쉽게 식어버린다. 우리의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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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생활 속으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다. 우리나라 사람만큼 체면을 중시하는 민족도 없을 듯 싶다. 자신의 생활정도와 사정과는 무관하게 체면 때문에 속으로 멍드는 우를 범하는 자들을 자주 보게 된다. 일곱째 ‘냄비증(?)’이다. 냄비는 쉽게 불에 달아오르고 쉽게 식어버린다. 우리의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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