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오연섭 전 새마을운동 당진지회장]힘깨나 썼던(?) 젊은 시절 그리워
…나르고 있는 모습이다. 송학1리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한 새마을 가족 생활이 18년이다. 지난해말까지 6년간의 당진군지회장 생활을 마치고 일선 지도자에서 물러나게 됐다. 그러나 새마을 가족으로 활동한 기간은 내 삶에서 가장 큰 교훈을 얻었던 기간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생활 속으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0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나르고 있는 모습이다. 송학1리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한 새마을 가족 생활이 18년이다. 지난해말까지 6년간의 당진군지회장 생활을 마치고 일선 지도자에서 물러나게 됐다. 그러나 새마을 가족으로 활동한 기간은 내 삶에서 가장 큰 교훈을 얻었던 기간이다…
2009.09.1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나를 포함한 저 친구들을 지도했었다. 두 번째 사진은 평택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집 근처의 평택농지개량조합으로 나들이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오토바이를 탄 모습이 멋있었는지 누군가 찍어준 사진인데 내가 봐도 폼나는 것 같다. 아들을 태우고 종종…
2009.08.0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시의 성향을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 중에 있다. “제 시는 사회적 이슈나 생활하면서 느끼는 점을 많이 쓰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시가 딱딱한 면도 있고 천주교 신자여서 종교적 신념이 바탕이 된 시를 쓰기도 하죠. 참여시보다는 인생에 대한 존재론이 밑바탕…
2009.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감각에서 더욱 빨리 느낀다. 농촌에서는 몸 전체로 봄을 느낀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느낀다. 올해의 봄을 나는 농경문화 속에서 느낀다. 송악면 오곡리에서 송산면 명산리로 이사를 하였기 때문이다. 추수감사헌금으로 농촌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한 새문안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