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누구나 안정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생활하는 것을 원할 것이다. 찜통더위로 숨 막히는 한낮 창문을 열고 거리를 바라 봤다. 10분 동안 통행차량은 25대. 그중에 대형덤프트럭이 5대였다. 불안하고 무섭다. 큰 차가 지나칠 때면 소음과 함께 덮칠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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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생활 안전'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누구나 안정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생활하는 것을 원할 것이다. 찜통더위로 숨 막히는 한낮 창문을 열고 거리를 바라 봤다. 10분 동안 통행차량은 25대. 그중에 대형덤프트럭이 5대였다. 불안하고 무섭다. 큰 차가 지나칠 때면 소음과 함께 덮칠 듯한…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간에 충고 반 설득 반의 지난한 시간을 보낸 후에 결국은 집 근처까지 안전 귀가를 시켰다. 그런데 뒤돌아서서 오는 내내 여중생들에 대한 질책보다는 오히려 미안함이 마음 한 편을 짓눌러 발걸음은 너무도 무겁기만 하였다. 도대체 순진하기만 이 여중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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