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람이다. 종업원들과 하루에 1시간 이상 친절교육도 실시하고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있다는 두 사람은 수입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얼마 전엔 우리 출신학교인 송산초등학교 동창회에 일정액을 기부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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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서로의 의견'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람이다. 종업원들과 하루에 1시간 이상 친절교육도 실시하고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있다는 두 사람은 수입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얼마 전엔 우리 출신학교인 송산초등학교 동창회에 일정액을 기부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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