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효순 순성면 백석리
…고 어렵기만 하였다. 남편인 김봉래씨와는 말로 의사를 통하지는 못하지만 서로간에 눈치로, 마음으로 자기들의 뜻이 전달되어 별 어려움이 없었지만 시어머님이 계시고 시동생, 시누이가 함께 살고 이웃들간의 겪었던 어려움이야 어떻게 글로 표현을 다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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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서로 공경'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어렵기만 하였다. 남편인 김봉래씨와는 말로 의사를 통하지는 못하지만 서로간에 눈치로, 마음으로 자기들의 뜻이 전달되어 별 어려움이 없었지만 시어머님이 계시고 시동생, 시누이가 함께 살고 이웃들간의 겪었던 어려움이야 어떻게 글로 표현을 다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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