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올해도 서로 마주 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설 명절이 될 것이다. TV도 끄고 스마트폰도 치우고 가족끼리 눈빛을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설 명절이 그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서로 나누는'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올해도 서로 마주 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설 명절이 될 것이다. TV도 끄고 스마트폰도 치우고 가족끼리 눈빛을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설 명절이 그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그…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긴 길을 차도와 인도, 주차장으로 구획하여 나누는 순간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는 일은 벌금의 대상이 되고 구획한 자에게 단속의 권한이 생긴다. 또 같은 공간이라도 ‘청소년문화의 집’으로 명명하는 순간 사안의 경중과는 관계없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