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육사회란 모임이 있다. 1964년생들이 약 50명 모여서 젊은이들 간에 서로 친목을 다지고 그들 나름대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것이 무엇인가를 의논하면서 싱싱하고 푸릇푸릇 햇살과 같이 앞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모임으로 작년 6월부터 모임을 가져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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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서로 나누는'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육사회란 모임이 있다. 1964년생들이 약 50명 모여서 젊은이들 간에 서로 친목을 다지고 그들 나름대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것이 무엇인가를 의논하면서 싱싱하고 푸릇푸릇 햇살과 같이 앞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모임으로 작년 6월부터 모임을 가져왔다. …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큰 자만에 빠지기 쉽고, 그것은 착각이다. 만약 봉사를 「내것을 너와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더욱 값진 봉사가 될것이다. 서로 믿음과 반가움, 그리고 상대방의 처지를 공감하고 고통이 담긴 손을 마주 잡아주었을 때 너와 나의 영혼이 일치되어 참된…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드리는데 “도시락을 맛있게 싸갖고 와서 고맙긴 한데 그 아가씨를 보고 서로 얘기 나누는 것이 반갑단 말이야” 하신다. 산모퉁이에서 한 점의 혈육도 없이 쓸쓸하고 외롭게 사시는 이영희 할머니에게는 얼마의 성금이나 도시락보다도 사람의 숨 결을 느끼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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