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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나누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4년

4건 · '서로 나누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육사회란 모임이 있다. 1964년생들이 약 50명 모여서 젊은이들 간에 서로 친목을 다지고 그들 나름대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것이 무엇인가를 의논하면서 싱싱하고 푸릇푸릇 햇살과 같이 앞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모임으로 작년 6월부터 모임을 가져왔다. …

    당진시대
  2.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나큰 자만에 빠지기 쉽고, 그것은 착각이다. 만약 봉사를 「내것을 너와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더욱 값진 봉사가 될것이다. 서로 믿음과 반가움, 그리고 상대방의 처지를 공감하고 고통이 담긴 손을 마주 잡아주었을 때 너와 나의 영혼이 일치되어 참된…

    당진시대
  3.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걸작품인 것이다. “대포와 총을 다 거두고 쟁기를 만들어 농사를 지으며 서로 평화롭게 살자”는 그녀의 외침에 전쟁은 끝을 맺고 평화의 상징 으로 대포와 총의 쇠를 녹여 예수상을 양국의 국경선에 세우게 되었다. 페루와 칠레 두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모든…

    당진시대
  4.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다드리는데 “도시락을 맛있게 싸갖고 와서 고맙긴 한데 그 아가씨를 보고 서로 얘기 나누는 것이 반갑단 말이야” 하신다. 산모퉁이에서 한 점의 혈육도 없이 쓸쓸하고 외롭게 사시는 이영희 할머니에게는 얼마의 성금이나 도시락보다도 사람의 숨 결을 느끼며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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