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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나누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0년

6건 · '서로 나누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들어진 습관은 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졌고, 책을 읽고 가족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자연스럽게 삶에 물들었다.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인 문수일(67) 씨와 딸 문한나(38) 씨, 그리고 아들 문지훈(33) 씨가 함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 대…

  2.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순례길에 쉼터·화장실 등 설치해야”

    … 지난 5월부터 진행해온 가운데, 지난 25일 사업을 마무리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난영 강사의 진행으로 소통 게임 및 강의가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지난 18일 개최한 ‘길 건너 우리마을 순례길 걷기 행사’에 참여한 소감과 순례길 개…

  3.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물리적·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사람 사이의 정(情)이 그리운 요즘이다. 서로의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는 순간들이 소중해진 이 시대에서 최선희 강사(43·읍내동)는 요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리의 결과물보다 요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

  4. 2020.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마을 만들기는 주민 간 협의과정

    …으로. 표정으로, 현대 사회에서는 더 많은 소통 수단이 생겼다. 소통은 서로 정보를 교환하거나 의견을 나누는 행위다. 현대인의 삶에서 소통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정부도 정책결정에 이러한 소통과정이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 정부의 정책 결정방식을…

    당진시대
  5.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순 정담을 나눈다. 풍년떡방앗간은 오고 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는 사랑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장인‧장모 제안으로 운영한 떡방앗간 최 대표는 지난 2017년 아내 최윤아 씨와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풍년떡방앗간을 문 열었다. 읍내동 출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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