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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나누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서로 나누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시대 영상시민기자들의 활약상시민의 눈으로 담은 21편의 영상 뉴스

    …면서 동행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이외에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나누는 소소봉사회를 취재키도 했다. 반면 장재광·한수지 시민기자는 시민이 불편을 느낄 수 있는 문제를 알리는 데 노력했다. 장재광 시민기자는 들개들이 자리한 놀이터 현장부터 위험천…

  2.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자서전은 빨강, 파랑, 노랑 세 가지 색으로 표지색이 정해졌다. 분명 서로 다른 색이지만, 다른 색과 어울리고 또 서로 합쳐가면서 새로운 색을 만들어 낸다. 이들의 삶도 그렇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어우러지며, 손을 내밀기도 하고 때로는 도움을 …

  3. 2023.1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쇠퇴한 골목길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이번 예술활동 프로젝트에 참여한 마을주민 최복희 씨는 “처음엔 주민들이 서로 알지 못했지만 그림을 그리며 1년 동안 알고 지내면서 친해졌다”며 “매일 집에만 있어 심심했는데 그림 교실에 가는 날만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었고,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면서 동…

  4. 2023.11.1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행복한 삶을 위한 세대공감 토크콘서트

    … 주민총회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스로 돌보는 자기주도적 삶과, 서로 돌보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당진3동은 지난달 ‘내가 살아온 삶 & 내가 살아가야 할 삶’을 주제로 수기 공모전을 진행했다.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담…

  5. 2023.10.20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채로운 다문화, 우리들의 다문화”

    …가 진행됐다. 여러 가지 재료들이 섞여 있는 대형 비빔밥을 함께 비비고 나누는 퍼포먼스를 통해 우리 지역 선주민, 이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화합하는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다문화 홍보관 및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부스는 다문화축제에 맞게 다양한 나라의…

  6.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열리는 각종 행사 무대에 오르기도 하고, 대회에 출전해 수상의 기쁨까지 나누는 등 어느 동아리보다 활발한 활동을 자랑하고 있다. 회원은 모두 여성으로 구성돼 있다. 남성도 동아리에 함께할 수 있으나 현재는 모두 여성 회원이 남아 있다고. 나이대는 제한…

  7.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올해도 서로 마주 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설 명절이 될 것이다. TV도 끄고 스마트폰도 치우고 가족끼리 눈빛을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설 명절이 그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그…

    당진시대
  8. 2023.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어울림여성회, 아나바다 수익금 참사 피해자 전해

    …을 맞아 축하의 의미로 사진 전시가 진행됐다. 또한 아나바다장터도 열려 서로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나바다에서 얻은 수익금과 이날 송년회 회비 일부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에게 전해졌다. 오윤희 회장은 “당진어울림여성회가 걸어 온 지난 10년을 …

  9.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긴 길을 차도와 인도, 주차장으로 구획하여 나누는 순간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는 일은 벌금의 대상이 되고 구획한 자에게 단속의 권한이 생긴다. 또 같은 공간이라도 ‘청소년문화의 집’으로 명명하는 순간 사안의 경중과는 관계없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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