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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3년

7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사람도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다. 친구 중에는 서로의 단점과 부족한 점을 채워주고 장점을 돋보이게 해주는 친구가 있다. 이런 친구가 곁에 있다면 한평생 든든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사람 뿐만이 아니라 미술이나 서예…

  2.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솔가구 김병선 씨가 추천하는 서민들의 삶과 애환 담겨

    …0원 연탄길, TV동화같이 우리 일상생활에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들은 많이 접해본다. 그러나 이 책과 같이 인터넷에서 게재되어 또다른 감동과 생생한 느낌을 주는 책은 많지 않다고 생각된다. 우리 이웃과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담겨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들…

  3.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점 많은 운동, 골프” - 원당골프연습장

    …를 마련하는 등 회원들에게 최대한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골프가 비용도 많이 들고 접근하기 힘든 운동이라는 선입견을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골프는 여가를 즐기기 위한 좋은 운동이며 특히 부부끼리나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골프의 장점을 …

    당진시대
  4. 200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통나무집에서 엮는 재윤이와 연실이의 예쁜 이야기(강덕초, 기지초 4학년)

    … 더 스트레스를 받아 아예 학원을 안 다녔더니 공부를 더 잘하게 됐다며 서로의 환경을 비교하면서 밤이 깊도록 친구 사귀는 일에 열중했다. 아이들이 얼마나 친해졌는지 솔뫼성지를 방문할 때 너무 떠들어 수녀님한테 야단도 맞았다고 한다. 재윤이와 많이 친해…

  5.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재미 맛보러 오세요” -

    …)이다. “특별히 잘하지 못해요. 요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기에 우리 식당 뿐 아니라 성구미 포구의 식당들이 간재미 요리로 인기를 누리고 있죠. 저는 그저 한 번 다녀간 손님들이 단골손님이 돼서 오기에 성심 성의껏 손님을 …

  6.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통해 정신력과 인내심 길러요” - '충남도 교육감기타기 태권도대회’ 1위 호서중 조효미·박수미

    …에 음식관리를 해야 한다. 때론 굶기도 하고 그래도 감량이 안되면 옷을 많이 껴입고 체육관 안에서 땀을 흘릴 정도로 달리기를 한다고 했다. 대회에 출전할 때는 2박3일의 일정이라 학교 수업을 들을 수 없지만 친구들이 노트도 빌려주는 등 도움을 주고 있…

  7.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도덕성이 아쉬운 우리 사회

    … 영국, 프랑스 코스로 1개월 관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이곳 저곳 많이 돌아다녔다. 역시 세계 최선진국인 것 같았다. 산천초목이 수려하고 잘 가꾸어져 환경이 쾌적했고 각종 공해를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지상천국과 같았다. 내가 머무는 동안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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