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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서로 많이'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3 · 산업·경제 · 박경미

    [조합장 선거 출마자 4] 순성농협

    …원장 유광현 ■생년 및 출생지: 1959년생 순성면 본리 ■출마 계기: 서로의 불신을 해소하고 조합원, 직원, 임원 모두와 소통해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겠다. 조합원 스스로가 찾는 농협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 조합원 소득 증대를 극대화할 수 있도…

  2. 2022.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상우 당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제분과위원장 협동조합 어디까지 해봤니?!

    …다. 협동조합은 공익에 기여하는 사회적 경제조직이며, 이러한 협동조합이 많이 설립되어 운영되는 사회가 위기를 극복하고 회복하는데 강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국제협동조합연맹도 2021년 보고서에서 협동조합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

    당진시대
  3.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6 수문통의 산증인 어민 장원식 씨(1)

    …이고 다니고. 옛날에는 전부 다 장사해서 먹고 살고 그랬으니께. 고기가 많이 잡히지도 않고 조금 잡히니께 서로 찌지기판 나는 거야.” 장원식 씨는 동생(故 장순식)과 함께 13세에 처음으로 바다에 나갔다. 누구에게 뱃일을 배우지도 못했다. 동네 어른들…

  4. 2022.06.25 · 산업·경제 · 박경미

    카페 하인츠·안다미로(송산면 유곡리)초록 넘실대는 풍경…식사와 커피를 한 곳에서

    …오기 전 언덕을 넘으면 도시 느낌이, 이곳으로 넘어오면 시골 느낌이 나 서로 다른 분위기에 매력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요리 식당 안다미로의 이름은 ‘담는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이다. 이름처럼 토종닭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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