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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1년

6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돼야지. 이참에 합동결혼식을 올렸지만 어미 마음이야 안 좋지” “7월에 서로들 눈이 맞어 그해 동짓날에 (황영미씨를) 데리고 와 살았어. 없는 살림에 며느리가 모진 고생했지. 그래도 말대꾸 한번 없어. 그게 늘 이쁘고 고맙지. 착한 걸로 치면 우리 아…

  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신고소의 역할로는 부족하게 되었다. 1991년 8월 20일 태안해양경찰서로부터 경찰관 한명이 배치되어 옆마을 진골에 통제소가 세워졌는데 왜목이름을 그대로 옮겨와 “왜목선박출입항통제소”라는 현판을 내걸게 되었다. 이리하여 진골이라는 이름은 사라지고 자…

  3.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러워했다. 이런 지역민들의 뉴스를 담아내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기사제보를 많이 받아야 하고 지역주민들과 많은 교류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래서 기자들에게는 주민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가치있다고 느끼는 것, 정부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독자와 주민…

  4.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고 친아들, 친남매처럼 대해주셔서 좋기만 합니다.” “남한에 서구문물이 많이 들어왔다고는 하지만 우리 민족 전통의 보수성이 강한 것은 남북이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산천도 한가지고 생활풍습도 비슷하잖아요.” 부인 김순영씨는 좀 더 큰 안목으로 두 사회…

  5.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무인도를 찾아 세상과 인연을 끊고 그러나 사회를 등지고 사랑의 힘만으로 서로를 의지하며 농사를 짓고 고기를 잡아 살아가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으리라. 더구나 도시의 부유한집 자녀들로써 더욱 그러하였으리라, 하지만 이들은 땅을 일구고 가꾸며 속죄하는 …

  6.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7] 설마

    …도 그 많은 눈에 놀랬었다. 사실 히말라야, 알프스가 아니더라도 사람이 많이 거주하는 캐나다의 퀘백이나 미국 북동부에서 허리까지 눈쌓인 광경을 뉴스를 통해 자주 접한다. 그러나 우리 지역에서 그런 광경이 연출될 줄은 설마했다. 그런데 이번의 눈내림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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