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피를 나눠야만 가족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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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피를 나눠야만 가족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우리는 고유의 가족제도 아래 경로효친과 인보상조(이웃끼리 보호하고 서로 돕는)의 미풍양속을 가진 국민으로서 이를 발전시켜 노인을 경애하고 봉양하여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노인 복지 증진에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 첫째 노인은 가정에서 …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가 잘 될 것 같다”며 풍년을 기대했다. 다른 마을은 이런저런 밭작물도 많이 재배하지만 소반리는 논두렁에 심은 두렁콩을 제외하면 그저 쌀농사가 전부다. 바닷물 오가던 삽교천 하류 소반리 주민들이 원래부터 쌀농사만 지었던 것은 아니다. 동쪽으로 삽교천과…
2022.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 늘려 다양한 봉사 사업을 진행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어르신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파” 당진3동봉사회에서는 희망풍차 2명, 징검다리 12명, 자살예방 멘토링 16명 등 총 30명을 담당하며 봉사하고 있다. 이들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과 생필품 등을 전…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다.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지만,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에 중이 많이 살았던 것으로 전해내려오고 있으며, 중이 농사를 지었다는 ‘중이논’, ‘중이밭’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절에서 치성드리거나 할 때 물을 길어 쓰던 불당샘도 있었단다. 마을원…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인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들이야 스스로 알아보고 떠나는 자유여행을 많이 가지만, 나이가 있으면 패키지 없이 여행가기가 쉽지 않아요. 여행에 관심 있는 분들이 보다 맞춤형으로 여행을 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어요.” 하나원투어의 장점은 온라인이 아닌…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있다고. “1960~70년 대에는 송충이가 소나무를 많이 갉아먹었어요. 그런데 송충이가 당산에 있는 소나무는 먹지 않더라고요. 참 신기해요.” 한편 한국동서발전 홍보관 뒷산에 위치해 있는 석문각은 예로부터 주민들이 정월의 영롱한 일…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면천면] 김영구 부녀회장 “아름다운 면천면 가꾸기에 최선” “평범한 일상이 그립습니다. 마치 세월이 총알같이 빨리도 달리고 있네요. 벌써 면천면 부녀회장을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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