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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피를 나눠야만 가족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

  2.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다. 우리는 고유의 가족제도 아래 경로효친과 인보상조(이웃끼리 보호하고 서로 돕는)의 미풍양속을 가진 국민으로서 이를 발전시켜 노인을 경애하고 봉양하여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노인 복지 증진에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 첫째 노인은 가정에서 …

    당진시대
  3.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가 잘 될 것 같다”며 풍년을 기대했다. 다른 마을은 이런저런 밭작물도 많이 재배하지만 소반리는 논두렁에 심은 두렁콩을 제외하면 그저 쌀농사가 전부다. 바닷물 오가던 삽교천 하류 소반리 주민들이 원래부터 쌀농사만 지었던 것은 아니다. 동쪽으로 삽교천과…

  4. 2022.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 이웃 사랑으로 일치단결!

    … 늘려 다양한 봉사 사업을 진행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어르신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파” 당진3동봉사회에서는 희망풍차 2명, 징검다리 12명, 자살예방 멘토링 16명 등 총 30명을 담당하며 봉사하고 있다. 이들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과 생필품 등을 전…

  5.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 있다. 지금은 흔적조차 찾을 수 없지만,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에 중이 많이 살았던 것으로 전해내려오고 있으며, 중이 농사를 지었다는 ‘중이논’, ‘중이밭’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절에서 치성드리거나 할 때 물을 길어 쓰던 불당샘도 있었단다. 마을원…

    당진시대
  6.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하나원투어 “해외든 국내든 여행갈 땐 하나원투어로!”

    …인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들이야 스스로 알아보고 떠나는 자유여행을 많이 가지만, 나이가 있으면 패키지 없이 여행가기가 쉽지 않아요. 여행에 관심 있는 분들이 보다 맞춤형으로 여행을 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어요.” 하나원투어의 장점은 온라인이 아닌…

  7.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석문면 교로3리 신선 오가던 다리가 있던 마을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있다고. “1960~70년 대에는 송충이가 소나무를 많이 갉아먹었어요. 그런데 송충이가 당산에 있는 소나무는 먹지 않더라고요. 참 신기해요.” 한편 한국동서발전 홍보관 뒷산에 위치해 있는 석문각은 예로부터 주민들이 정월의 영롱한 일…

  8.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지역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면천면] 김영구 부녀회장 “아름다운 면천면 가꾸기에 최선” “평범한 일상이 그립습니다. 마치 세월이 총알같이 빨리도 달리고 있네요. 벌써 면천면 부녀회장을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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