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종식 - 대산석유화학단지 입주업체에 바란다
…대형차 일일 2500대의 왕래로 면민의 생명이 위협 당하고 있다. 당진-서산간 4차선 개통으로 차량이 우회할 것으로 예견했지만 전혀 차량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더욱이 대산 석유화학단지 200만평 확장계획에 면민들은 아연실색하며 불안감에 차있다. 연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서산간 국도'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형차 일일 2500대의 왕래로 면민의 생명이 위협 당하고 있다. 당진-서산간 4차선 개통으로 차량이 우회할 것으로 예견했지만 전혀 차량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더욱이 대산 석유화학단지 200만평 확장계획에 면민들은 아연실색하며 불안감에 차있다. 연간…
1999.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 행정리 주민 24세대 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으며, 당진·서산간 국도 32호선 일부가 침수돼 1시간 가량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피해지역에 장비 70여대와 공무원, 2대대 군장병 등 1천여명을 동원, 피해복구에 나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