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8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1] 당진지방 김태규 감리사(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섬기고 화합하는 감리사 되겠다”
… 감리사로 활동하게 된다. 올해로 목회활동 30주년을 맞은 김 감리사는 서산 출신으로 6년 간 농업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나이 서른에 신학을 시작했다. 그는 전북 울진에 위치한 금천교회를 시작으로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영락교회, 인천 숭의교회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서산 울진'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28 · 인물·동정 · 김예나
… 감리사로 활동하게 된다. 올해로 목회활동 30주년을 맞은 김 감리사는 서산 출신으로 6년 간 농업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나이 서른에 신학을 시작했다. 그는 전북 울진에 위치한 금천교회를 시작으로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영락교회, 인천 숭의교회에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