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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예 그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9년

4건 · '서예 그림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0.1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사진, 서예, 그림을 한 곳에서

    제33회 상록문화제 연합전시회 열려 사진동우회, 학동인회, 서예인회, 문인화연구회 지난 10일 열린 제33회 상록문화제를 맞아 문예의 전당 전시관에서 연합전시회가 함께 열렸다. (관련기사 5면) 개막식을 가진 이번 전시회는 1층에 당진사진동우회(회장 …

    당진시대
  2.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면천출신 김근회 작가-"철학적 의미있는 그림 그리고 싶어”

    면천출신 동양화 작가 김근회씨는 스무살 적 서예를 배웠던 서실에서 남편을 만났다. 남편과 자신을 반반씩 닮은 세 딸과 함께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산 지 올해로 스물아홉해가 되었다. 평범한 듯 보이는 이 부부에게는 뭔가 특별…

  3.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첫 구절은 신이 써주시는 만큼 욕심없는 시 쓰고파”

    …는 윤성의 고문의 집은 작업실을 겸한 안락한 공간이었다. 거실에 위치한 서예도구, 그리고 액자에 시조와 함께 걸린 문인화는 집안의 운치를 더했다. “문인화는 자연스럽게 하게 됐는데 특별히 그림 기법에 치중하지 않는 것이 문인화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

    당진시대
  4.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고 한다. “아버지의 반대로 잠시 손을 놓았던 그림을 20년 전 다시 학교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때는 오로지 소나무만 그렸던 건 아니었어요. 어릴 적부터 꽃보다는 소나무를 좋아했지만 늘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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