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고대면 대촌2리 송영미 씨그림으로 고통 극복한 ‘프리다 칼로’
… 등을 배우고 있다. 당진에 내려오면서 우연히 고대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서예교실을 알게 돼, 붓글씨를 배우게 됐다. 이후 자연스레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도 접했고, 지금은 민화와 문인화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송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서예 그림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 등을 배우고 있다. 당진에 내려오면서 우연히 고대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서예교실을 알게 돼, 붓글씨를 배우게 됐다. 이후 자연스레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도 접했고, 지금은 민화와 문인화도 함께 하고 있다. 한편 송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인화는 그림을 직업으로 하지 않는 선비나 사대부들이 여가로 자신들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이다. 서화나 서예, 인물화 등 주제에 구애받지 않기에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활동이다. 최근에는 공예품 등 생활공간까지 적용돼 일상에서도 문인화가 다채롭게 …
2017.06.02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림이 좋아 대학원에서 회화를 배웠다. 아마추어로 시작해 20년 동안 그림을 그려왔던 이 관장은 드디어 오래된 꿈을 이뤘다. 이 관장은 “모든 미술인들의 꿈은 갤러리 개관”이라며 “운영하던 식당을 리모델링해 미술관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그림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