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출신 형제법관 ‘탄생’
농협 당진군지부에 근무하다 서울로 이주해 살고 있는 김창희(59세, 당진읍 읍내리 출신)씨의 두아들이 잇따라 사법고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21일 2차 합격자가 발표된 제39회 사법고시에서 김씨의 차남인 승훈(25세)군이 합격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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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서울로' · 문화·교육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농협 당진군지부에 근무하다 서울로 이주해 살고 있는 김창희(59세, 당진읍 읍내리 출신)씨의 두아들이 잇따라 사법고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월 21일 2차 합격자가 발표된 제39회 사법고시에서 김씨의 차남인 승훈(25세)군이 합격의 …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험을 포기하기에 이르렀다. 이럴즈음 어머니 한상복씨는 셋째를 이끌고 서울로 올라갔다.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된다는 신념으로 아들을 격려하면서 아들의 수발을 들었다. 1년, 2년 말없이 모정의 끈질긴 힘을 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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