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대에게 가고 싶다 - 안도현
안 도 현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1984년 신춘문예 당선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등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 '사진첩' 등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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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서울로'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 도 현 1961년 경북 예천 출생 1984년 신춘문예 당선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등 어른을 위한 동화 '연어', '사진첩' 등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
2002.04.20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들레를 캔단다. 그렇게 해서 캔 민들레는 하루에 한번 오는 트럭에 실려 서울로 올려 보내진다. 민들레를 캐서 어떻게 쓰냐고 묻자 최 할머니는 “무쳐 먹기도 하고 서울에선 약재로 쓴다데”라며 성글성글 답한다. 이웃동네 옥현리에서 시집와 50년 넘게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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