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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에 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2년

1건 · '서울에 남아'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지나 이제 불혹의 나이에 들어섰지만 그에게 있어 그림은 아직도 미혹으로 남아있다. 그림을 좇는 사람, 이종호씨를 그가 올해 3월에 ‘큰 맘’ 먹고 마련한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그의 작업실에서 만났다. 상업미술에서 순수미술로 그의 작업실은 아미산 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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