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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에 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3년

2건 · '서울에 남아'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화제의 인물] 배우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 씨 (대덕동 거주) “영심이 목소리의 주인공, 바로 접니다”

    …시절 생각나는 시골살이 아내 최수민 씨의 고향은 서울 뚝섬이다. 삶터를 서울에서 당진으로 옮기면 익숙지 않은 시골살이가 불편하다고 여길만 하지만, 그는 당진에서의 생활이 그저 좋단다. “태어난 곳이 서울이긴 하지만, 제가 어렸을 때는 집에서 가지도 길…

  2.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이종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주머니 사랑’ 출판

    … 다녔다. 고등학교 때까지 작은 마을에서 자란 그는 성인이 되고 상경해 서울에서 사업을 일궈왔다. 현재는 서해기계유통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10여 년 동안은 서울과 당진을 오갔지만, 지난 2년 전부터는 아예 당진에 자리를 잡았다. 고향과도 가까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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