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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에 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서울에 남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람들에 따르면 1년 365일 중 단 5일만 쉰다는 고내현씨. “어제부터 서울에서 포도주 박람회가 있었는데 집회 때문에 가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집사람이 같이 가자고 수일전부터 이야기 했지만 당장 산업단지가 들어 온다고 하니 다른 것이 쉽게 눈에 들어오…

  2.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캐서 먹고 살았지. 그렇게 삼남매를 길러냈어. 지금은 모두 장정이 돼서 서울에 살아. 어릴 적에 함께 살던 여동생들은 일찌감치 섬을 떠났지. 그래도 난 여기가 좋아. 서울에서는 답답해서 못살아. 평생을 살았는데 이제 와서 어딜 가. 그냥 여기서 건강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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