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면천 터미널이발소 방철남씨 “내가 유지광이 머리도 깎았지”
…진에 내려온 지 11년째라는 방씨. 그의 고향은 원래 이북의 개성이다. 서울에서 살다가 영화배우의 꿈을 갖고 충무로에 몸담았다. 그때가 1970년. 영화출연을 원했지만 단 한편에도 그의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다가 충무로의 한 이발사 밑에서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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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서울 개봉'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진에 내려온 지 11년째라는 방씨. 그의 고향은 원래 이북의 개성이다. 서울에서 살다가 영화배우의 꿈을 갖고 충무로에 몸담았다. 그때가 1970년. 영화출연을 원했지만 단 한편에도 그의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다가 충무로의 한 이발사 밑에서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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