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서울 거주'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 가희준 39세. 합덕읍 운산리 출신. 합덕초등학교를 5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이사. 고등학교 2학년에 다시 합덕 서야고로 전학옴. 신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 지역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등 젊은 사람…

  2.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홈치킨 당진점 이윤호·김선희 부부집 앞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 홈치킨 당진점이 영업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6년 째다. 처음엔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하던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치킨과 먹태다.…

  3.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나는 교회 권사이던 장모에게 잘 보여, 아내를 소개받았다. 당시 아내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회사가 부도나 외가가 있는 당진을 찾았었다. 아내는 당시 잘생겼고 목소리가 좋았다며 나와 결혼했다. 네 번째 사진은 아내가 큰 딸인 은경이를 임신했을 …

  4.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진 세한대학교 초빙교수당진유감(有感)

    …不知不識)간 당진에 그만큼 관심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수도권에 거주하던 필자에게 당진은 충청도의 여러 도시들 중 한 도시라고 생각하던 시간이 있었다. 당진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기에는, 현재 거주하고 있는 도시에서의 바쁜 일상생활과 도시정책에 …

  5.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소소하지만 특별했던 여름방학

    …소영(父 이광선·母 김경아) 학생은 각각 쉐르빌아파트와 푸르지오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걸어서 5분이면 만날 수 있는 거리다. 때문에 방학을 맞아 자주 만났다고. 이 둘은 평소 하지 못했던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방학을 보냈다. 여름을 맞아 손톱에 봉숭…

  6.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서울에 살던 손주현 씨는 지난 1월 당진을 찾았다. 손 씨는 현재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사과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농부’다. 아직은 덜 익은 풋사과 같지만 사과 전문가를 꿈꾸는 손 씨는 본인이 노력만 한다면 언젠가 잘 익은 새빨간 사과가 될 것이라…

  7.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은 삽교천의 물줄기를 중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