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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서울 거주'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13년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듬해 2014년부터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

  2. 2019.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정부모 초청행사 마쳐

    …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지회가 사업 공모에 선정돼 현재 면천에서 거주 하고 있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럼티응옥안 씨의 친정아버지를 초청했다. 결혼과 함께 11년 전 당진에 터를 잡은 럼티응옥안 씨는 결혼 후 베트남에 가지 못해 친정부모님을 만날 …

  3. 2019.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차별화된 품질의 캐시미어 의류송악읍 기지시리 '시리옷장'

    … 기지시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시리옷장을 운영하고 있는 오승희 대표는 서울 출신으로 지난 12년 전 전남 순천에서 당진으로 이주해 둥지를 틀었다. 평소 옷을 좋아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지명인 기지시리에서 이름을 딴 ‘시리옷장’을 차렸다. 다…

  4.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사각지대 발굴하는 풀뿌리 복지 이뤄줘야”

    …채용했다. 지난 5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정춘진 관장은 7세까지 면천에서 거주하다 서울로 이사, 그 후 삼성소리샘복지관과 일배움터 등을 거쳐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오게 됐다. 정춘진 관장은 대학원을 졸업한 후 20년 가까이 복지사로 일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5.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 했다는 추억이 더해져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다고. 또한 당진에서 거주하는 회원 외에도 서울·경기 모임인 서경회(회장 김기철), 인천·경기 모임인 인경회(회장 임경욱)와도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와 현재 지킴이 회원이 200여 명에 달한다. 주말에는…

  6. 2019.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심훈과 상록수정신 잇는 역할 해주세요”

    대호지면 적서리 출신의 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느지막하게 신학을 배웠다. 그리고 영광감리교회(대호지)를 개척하고, 옥호감리교회(순성)와 중흥감리교회(송악), 동부감리교회(강원도 홍천)를 거쳐 당진상록수감리교회(송…

  7.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대한약방의 오랜 세월을 말해주고 있다. 1942년생인 구 원장의 고향은 서울 창신동이다. 그가 창신초등학교 2학년을 다닐 무렵 6.25 전쟁이 발발했고 피난온 것이 대호지면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다시 서울에 올라갔지만 대호지와의 인연이 생각보다 깊었던…

  8.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 정 이사장은 이 책을 동창들과의 독서 모임인 ‘따북’을 통해 만났다. 서울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을 찾은 지 30년 된 그는 바쁜 일상으로 친구들과의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하지만 잊지 않고 그를 찾아 준 친구들에 고마워 동창모임을 다시 나갔고,…

  9. 2019.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민요지도 봉사하는 김옥분 씨(면천면 원동리·73)“흥겨운 우리가락으로 함께 봉사해요”

    … 원동리 마을회관에는 흥겨운 가락소리가 울려 퍼진다. 면천면 원동리에서 거주하고 있는 김옥분 씨가 7~8년 전부터 경기민요를 좋아하고, 배우고 싶어 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경기민요를 무료로 지도하고 있다. 김 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2000년대 초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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