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적 거리 두기 2.5단계 유지
…혔다. 하지만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초까지 연장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부산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자치단체에서 2단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에서는 당진시만 유일하게 2.5단계를 적용하고 있다. 지난 16일 2.5단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서울 관광객'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혔다. 하지만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초까지 연장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과 부산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자치단체에서 2단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충남에서는 당진시만 유일하게 2.5단계를 적용하고 있다. 지난 16일 2.5단계…
2020.05.26 · 환경·안전 · 임아연
…심 대부분의 상점이 경제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은 삽교호관광지 역시 재난지원금의 영향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최춘길 삽교호번영회장은 “재난지원금의 사용처가 해당 광역지자체이기 때문에 서울·수도권을 비롯한 타…
2020.03.27 · 환경·안전 · 한수미
…뉴딜300에 대한 공간환경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발표한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정욱주 교수는 “난지섬은 당진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라며 “경관적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교통편 개선과 마을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지속…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스가 펼쳐졌다. 또한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한 트로트 노래자랑 ‘미스 앤 미스터 트롯’이 진행됐다. 총 상금 100만 원이 걸린 미스 앤 미스터 트롯에서는 당진 출신의 박수란 씨가 1등을 차지했다. 다가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