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파장이 일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원자력‧에너지정책 설계를 맡았던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을 충남 당진 등 기존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을 활용하면 된다”고 말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간 공방으로 번졌다. 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서울 소요'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파장이 일었다. 윤석열 대통령의 원자력‧에너지정책 설계를 맡았던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을 충남 당진 등 기존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을 활용하면 된다”고 말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간 공방으로 번졌다. 더…
2022.05.06 · 정책·행정 · 한수미
…, 합덕읍 도리에 역사가 건립된다. 서해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합덕에서 서울까지 약 40분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약 4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난 2015년 첫 삽을 뜨고 올해 공사를 마친 뒤 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