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하린의 '폭풍주의보'
…데. 아니, 그것도 그거지만 우선 오빠네가 묵을 방을 예약해 둬야겠어. 서울에서 이 먼 곳까지 오는데 방 하나쯤은 예약해 두는 것이 동생된 도리 아니겠어?” 우리는 오늘이나 내일쯤 홍도를 떠날 예정이었다. 자그마한 섬 홍도를 더이상 구경할 것도 없거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서울 소요'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 아니, 그것도 그거지만 우선 오빠네가 묵을 방을 예약해 둬야겠어. 서울에서 이 먼 곳까지 오는데 방 하나쯤은 예약해 두는 것이 동생된 도리 아니겠어?” 우리는 오늘이나 내일쯤 홍도를 떠날 예정이었다. 자그마한 섬 홍도를 더이상 구경할 것도 없거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