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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열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서울 열린'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2 · 환경·안전 · 이영민

    ■국정농단 규탄 민중총궐기 동행취재“가자 광화문으로”

    …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열린 민중총궐기에 당진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당진시농민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이하 전교조), 당진환경운동연합, 참여시민연대, 현대제철, 공무원 등 각 기관 및 단…

  2.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4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본사 이전 후 주민과 더 가까이

    … 대학생 봉사단 ‘태안을 부탁해’ 한국서부발전은 본사가 이전한 태안에서 서울대 글로벌공헌단과 손을 잡았다. 이들은 태안지역의 경제·교육·복지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바탕으로, 다각적인 맞춤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 내 아동센터 아동 및 …

    당진시대
  3. 2016.09.23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해야”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국가에너지계획 전환을 위한 심포지엄’에 참석한 김 시장은 ‘당진의 오늘, 그리고 사람을 위한 에너지정책의 미래’를 주제로 가장 먼저 주제발표에 나섰다. 이날 김 시장은 “당…

  4.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균형발전 정책에 의해 공공기관 본사가 지방으로 이전하면서 한국동서발전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해 있던 본사를 울산으로 옮겼다. 당진에 가장 큰 규모의 발전소를 두고 사업을 주력하고 있으면서, 본사는 전혀 다른 곳으로 이전했다. 그후 1년 뒤 한국동서발전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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