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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해대교 건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서해대교 건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내항 연결도로 설계비 정부예산에 반영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건설과 관련해 기본설계비 10억 원이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됐다. 이번 설계비 반영으로 연륙교 건설사업이 한 걸음 더 진척됐다는 기대와 함께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소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평-내항 …

    당진시대
  2. 2017.07.14 · 정책·행정 · 임아연

    서해대교 상징 조형물 불을 밝히다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을 되찾고자 하는 당진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서해대교 상징 조형물이 빛을 밝혔다.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당진시와 평택시 간 분쟁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

    당진시대
  3.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3 송악읍 지태관 협의회장 “줄다리기 할 때처럼 화합하길”

    …, 고대·부곡산업단지 등에 각종 업체가 자리하면서 공단이 형성돼 있다. 서해대교 및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당진지역 인터체인지 중 두 곳이 송악읍에 위치해 있어 개발로 인해 가장 큰 변화를 겪고 있는 곳 중 하나다. 그러나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4.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과거 합덕읍은 당진동 지역보다 훨씬 번화했던 곳이다.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이전엔 서울·수도권이나 천안 등 주요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덕읍을 거쳐가야 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합덕읍은 당시 번성기를 이뤘다. 그러나 197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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