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버스터미널 일대 교통혼잡…사고 위험까지”
…예상된다”면서 “당진버스터미널 이전 계획이 없느냐”고 질의했다.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은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을 통해 터미널 주변에 대한 교통 보완 시설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면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서해대교 건설'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예상된다”면서 “당진버스터미널 이전 계획이 없느냐”고 질의했다.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은 “국도32호선 우회도로 건설,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을 통해 터미널 주변에 대한 교통 보완 시설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면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2023.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의회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위원장 서영훈)가 제2서해대교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하고자 국토교통부를 지난 24일 방문했다. 제2서해대교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국토교통부 김오진 제1차관을 만나 제2서해대교 건설을 촉구하는 내용의 건의서를 전달했다. …
2023.09.09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국회의원이 제2서해대교를 ‘독자적인 국비 사업’으로 건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어 의원은 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충청남도와의 정책간담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당진지역 공약인 제2서해대교 건설사업과 관련해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현재 제2서해대…
2023.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러한 석문산단 입주기업들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게 될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은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으로 2019년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포함시켜 27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유치했다. 서해선 복선전철사업의 경우 내년 6월 개통을 …
2023.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00년 개통 당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로 전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서해대교 그런데 지금은 상습 정체구간 입니다. 휴일이나 연휴 때는 이게 고속도로인가 싶을 정도인데요. 서울 수도권과 충남을 잇는 유일한 고속도로 교량이기 때문에 서해안을 오가는 교…
2023.05.1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공약으로 반영된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건설 사업이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사업에 포함된 것을 두고 문제가 제기됐 다. 해저터널 중심으로 계획한 제2서해대교 사업이 ‘당진~광명 민자고속 도로’의 한 부분으로 축소됐을 뿐만 아니라…
2023.03.24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해안고속도로가 추진되면서 넓고도 깊은 아산만을 건너는 7310m 길이의 서해대교가 건설됐다. 지난 2000년 개통 당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다리로 ‘서해안고속도로의 백미’라고 불리는 서해대교가 지어졌다. 하지만 그 중간에 행담도가 없었다면 6700억…
2023.03.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서북쪽 끝 행담도와 서해대교가 마주보이는 아산만 어귀에 자리하고 있는 한진포구는 당진을 대표하는 포구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대진(大津)은 신평현에 있고 북쪽으로 114리에 있다”고 쓰여 있는데, 여기에서 언급한 대진이 바로 한진을 일…
2023.02.06 · 정책·행정 · 임아연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핵심 교통망이 될 ‘제2서해대교’ 건설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2서해대교를 포함한 ‘당진~광명 민자고속도로’ 적격성 조사 통과를 넘어, 조속한 건립을 위해 대정부 건의 활동 등을 강화한다. 당진~…
2023.02.03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진~천안고속도로 △당진~대산 고속도로 △당진~서산 국지도 70호선 건설 △합덕~고덕IC 국도 40호 △석문산단 인입철도 등 주요 SOC 사업 추진으로 당진이 교통의 요충지로 도약하고 철도시대를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도권 인접지역’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