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8 · 지역사회 · 유종준
왜목마을 관광지로 지정돼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일원이 관광지로 지정됐다.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원 13만2,253㎡가 지난 2월26일 충청남도지사로부터 관광지 지정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 당진군은 그동안 이 지역의 관광지 조성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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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서해안 유일의'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3.08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군 석문면 교로리 일원이 관광지로 지정됐다.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일원 13만2,253㎡가 지난 2월26일 충청남도지사로부터 관광지 지정을 위한 승인을 받았다. 당진군은 그동안 이 지역의 관광지 조성을…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는 등 해안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 수도권등 경인 지역이 1시간대로 접근성이 양호해짐에 따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인천에서 목포까지 353㎞의 전구간이 완전 개통됨에 따라 각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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