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선호 당진시의원, 석문호 해수 유통에 대한 공론화 필요성
…라 담수호는 간척지를 개발하고 자연재해를 방지하고자 대규모 갯벌이 있는 서해안 일대에서 조성된 사례를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 당진시에도 삽교호, 대호호, 석문호와 같이 대형 담수호가 있고 이들의 주요 사용처는 농업용수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서해안 일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 담수호는 간척지를 개발하고 자연재해를 방지하고자 대규모 갯벌이 있는 서해안 일대에서 조성된 사례를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 당진시에도 삽교호, 대호호, 석문호와 같이 대형 담수호가 있고 이들의 주요 사용처는 농업용수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개…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 주파가 가능하다. 서해선은 장항선(홍성) 및 신안산선(송산)과 연결돼 서해안권 물류 수송 체계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노선이 합덕을 지나면서 서해선101호 정거장(가칭 당진합덕역)이 도리에 들어선다. 역사 규모는 대지면적 …
2022.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온 준설토를 항만 구역에 투기하면 항만 조성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서해안권에서 항만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지역은 당진뿐이다. 당진에는 개발할 수 있는 외항이 있기 때문이다. Q. 당진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마무리하려면 5000억 원이 필요하다고 …
2022.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키로 한 것이다. 베이벨리 메가시티 사업은 충남과 경기가 맞닿은 아산만 일대를 초광역 생활·경제권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경기 남부권에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4차 산업 경제 거…
2022.07.22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산‧당진‧서산)와 경기 남부(평택‧안성‧화성) 지역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묶어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베이밸리 메가시티 추진 계획에 총 8개 사업이 포함된 가운데, 당진시와 관련해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미연결구간인 신례원~…
2022.06.24 · 환경·안전 · 임아연
… 스캐닝 라이다를 이용해 송악읍 고대리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당진해양출장소 일대의 미세먼지(PM10 · PM2.5) 측정 결과를 발표했다. 측정 결과 고대국가산업단지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자주 관측됐고, 특히 부두에서 하역 및 야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으…
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렸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충남연구원 정옥식 박사가 삽교호 및 소들섬 일대 야생생물 서식 현황과 보호구역 보전관리 실천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정 박사에 따르면 삽교호 일대는 30여 종, 해마다 최대 8만여 개체의 조류가 월동하는 국내 중요 철새도래…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교 건설 충남 서북부 산업단지 개발로 인해 차량 통행이 늘어나고 더불어 서해안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서해안 고속도로 등 충남 서북권의 주요 도로망이 정체가 상습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실제로 당진IC부터 송악IC 구간의 서해안고속도로는 2016년 …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 인천, 안산, 평택 등 서해안 일대를 샅샅이 돌아보다 아무런 연고도, 아는 사람도 없는 당진에 정착하게 됐다. 그렇게 2010년 초에 안면도생해물나라를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딱 보면 신선도를 알 정도…

2022.03.04 · 환경·안전 · 임아연
… 화력발전소를 비롯해 당진제철단지, 당진항, 서산의 대산석유화학단지 등 서해안권 대형 배출사업장 1km 상공을 돌며 아황산가스(SO2)와 암모니아(NH3) 등 미세먼지 전구물질(초미세먼지(PM2.5)를 구성하는 원인물질이 되는 성분)을 측정한다. 중부…
2022.02.25 · 인물·동정 · 임아연
…사장은 대단히 강직하고 훌륭한 분이었다”며 “당진번영회 창립에 기여하고 서해안 고속화도로를 서해안 고속도로로 승격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고 회고했다. 이어 “당진 발전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 당진을 지켜온 민주인사”라면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