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렵, 뱃고동이 울렸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에 오른 지 10분만이었다. 여름을 맞아 부쩍 파랗게 물든 바닷길을 달려 도착한 소난지도에는 낯선 방문객을 반갑게 맞아 주는 섬마을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세곡 실은 선박이 가득했던 옛 포구 배에서 내리면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석문농협 여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렵, 뱃고동이 울렸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에 오른 지 10분만이었다. 여름을 맞아 부쩍 파랗게 물든 바닷길을 달려 도착한 소난지도에는 낯선 방문객을 반갑게 맞아 주는 섬마을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세곡 실은 선박이 가득했던 옛 포구 배에서 내리면 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