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개발, 또 개발… 당진 앞 바다가 위험하다1] 바다 황폐화로 근해 어업도 위기
… 육지 근해의 황폐화는 곧바로 어민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석문면 교로리에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민 조은래(광명호 선장)씨는 “과거 인근 해역은 황금어장이었으나 방조제가 막히면서 고기들이 산란을 제대로 못해서인지 어획량이 급격히 줄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석문면 교로' · 산업·경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육지 근해의 황폐화는 곧바로 어민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석문면 교로리에서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어민 조은래(광명호 선장)씨는 “과거 인근 해역은 황금어장이었으나 방조제가 막히면서 고기들이 산란을 제대로 못해서인지 어획량이 급격히 줄고 …
2006.07.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Q. 예년에 비해 올해 바지락 채취량은 어느 정도인가? - 예년에는 하루에 50kg 정도 잡았다면 지금은 20kg 정도밖에 안된다. 따라서 소득도 예전이 100만원이라면 지금은 4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Q. 채취량은 계속 줄어들고 있지 않은가? - 채…
2006.07.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들여 수중촬영을 하기도 했다. 지난해 10월말 왜목마을 선주회가 촬영한 석문면 앞바다의 수중은 이미 황폐화돼 살아있는 어패류를 발견하기 어려웠다. 화면에 잡힌 바다밑은 각종 조개류의 껍데기만 뒹굴어 마치 바다의 무덤을 연상케 했다. 박정국 교로리 어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