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0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죽음의 시간 넘어 살아온 동생 - 이문희 할머니(송산면 송석리)
… 상처를 안기고야 말았다. 인민군 점령기간 중 동생 문식씨는 슬항리 한 마을에서 다른 2명의 젊은이들과 함께 의용군으로 나가게 됐다. 이것이 동생 문식씨와의 마지막이었다고 한다. 전쟁이 끝나도 문식씨를 포함한 마을 젊은이 3명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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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석문면 마을'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0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 상처를 안기고야 말았다. 인민군 점령기간 중 동생 문식씨는 슬항리 한 마을에서 다른 2명의 젊은이들과 함께 의용군으로 나가게 됐다. 이것이 동생 문식씨와의 마지막이었다고 한다. 전쟁이 끝나도 문식씨를 포함한 마을 젊은이 3명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곳이기도 하다. 처음 이곳에 부임했을 때 교장이었던 신이균씨는 어느 마을에 이름을 알 수 없는 희한한 나무가 하나 있다고 하였다. 박선생은 여러 자료를 뒤진 끝에 그것이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128호인 <모감주나무 designtimesp=12951>…
2000.10.02 · 문화·교육 · 이명자
… 이어 화창한 가을날씨를 보인 지난 주말에는 합덕을 비롯, 대호지·고대·석문면이 일제히 체육대회를 열었다. 고대면이 무려 18년만에, 대호지면이 8년만에 젊은 면장들의 의지에 힘입어 체육대회를 부활시켜 읍·면민 체육대회가 세월이 흘러도 사라질 수 없는…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독자 인터뷰 한천새마을금고 전경환 상무 “부정부패 감시는 언론의 임무” 석문면 삼봉의 한천새마을금고 전경환(53세) 상무. 마을금고 일로 워낙 바쁜지라 만나기가 쉽지 않았다. 그는 그가 몸담고 있는 한천새마을금고 역사의 산 증인이다. 지난 1973…
2000.02.28 · 문화·교육 · 유종준
… 쥐불놀이·달집태우기 등 옛모습 재연 최평곤씨 왜목 설치작품도 불태워져 석문면 교로3리 마을회(이장 손필승)에서 주관한 ‘다릿길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정월대보름인 지난 19일 3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마을의 화합과 잊…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 교로3리 마을회 주최 달집태우기, 연날리기, 쥐불놀이 등 다채 ‘다릿길’로 불리는 석문면 교로3리의 주민들이 오는 19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달맞이 축제를 처음으로 연다. 당진화력 석문각을 비롯, 마을 곳곳에서 온종일 열리게 될 달맞이 축제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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