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10년 간 이어온 따뜻한 반찬봉사
… 국을 끓인다. 해가 떠오를 무렵에는 두 대의 차에 밑반찬을 가득 싣고 삼봉리·교로리·장고항리·초락도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30여 가정에게 반찬을 전달한다. 특히 지난 21일에는 여선교회 회원들의 정성스런 마음이 담긴 한우소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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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석문면 삼봉리'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 국을 끓인다. 해가 떠오를 무렵에는 두 대의 차에 밑반찬을 가득 싣고 삼봉리·교로리·장고항리·초락도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 등 30여 가정에게 반찬을 전달한다. 특히 지난 21일에는 여선교회 회원들의 정성스런 마음이 담긴 한우소고…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살 직전까지 갔던 우울증도 극복 봉사하는 사람 “부러워”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는 성인옥 씨는 어김없이 새벽 6시 35분 첫 차에 오른다. 7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쉬는 날 없이 누군가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는 여전히…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 쭈꾸미는 이균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이균배 대표가 새롭게 문을 연 북한강 쭈꾸미는 무엇보다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자칫하면 질길 수 있는 주꾸미지만 이 대표는 조리시간을 철저히 지켜 요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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