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 혜원이와 민하가 피아노를 치다 말고 또박또박 말한다. 혜원이의 꿈은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는 거고 민하는 피아노 선생님이 되는 거다. 은지는 나중에 커서 변호사가 되고 싶지만 아직 이유는 잘 모르겠다. 섬에 세월 낚으러 온 낚시꾼 육지로 돌아가는 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석문면 어린이집'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 혜원이와 민하가 피아노를 치다 말고 또박또박 말한다. 혜원이의 꿈은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는 거고 민하는 피아노 선생님이 되는 거다. 은지는 나중에 커서 변호사가 되고 싶지만 아직 이유는 잘 모르겠다. 섬에 세월 낚으러 온 낚시꾼 육지로 돌아가는 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