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숙하다. 두 사람은 “인심 좋고 공기 맑은 섬에서 노년을 보내는 것만큼 평화롭고 행복한 노후는 없다”며 “마을사람이 함께 모여 감자도 삶아 먹으며 한 식구같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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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석문면 평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숙하다. 두 사람은 “인심 좋고 공기 맑은 섬에서 노년을 보내는 것만큼 평화롭고 행복한 노후는 없다”며 “마을사람이 함께 모여 감자도 삶아 먹으며 한 식구같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2008.06.02 · 정책·행정 · 우현선
…일 겁니다.” 소금끼와 햇빛에 검게 그을린 그의 미소가 해질녘 바다만큼 평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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