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3회 해변 유채꽃마라톤대회]바다와 유채꽃 속에 ‘러너’가 있다!
지난달 24일 석문방조제는 ‘삼색물결’로 요동쳤다. 밀려오는 푸른 파도와 유채꽃의 노란 물결, 그리고 그곳을 찾은 인파가 어우러져 휴일 해변과 꽃이 주는 ‘활력’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었다. 마라톤 동호회,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인 4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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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석문 여자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지난달 24일 석문방조제는 ‘삼색물결’로 요동쳤다. 밀려오는 푸른 파도와 유채꽃의 노란 물결, 그리고 그곳을 찾은 인파가 어우러져 휴일 해변과 꽃이 주는 ‘활력’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었다. 마라톤 동호회,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은 마라톤 코스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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