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탄화력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3년

6건 · '석탄화력 이상'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현대제철 LNG발전소 건설 추진 관련   당진에 발전소만 5곳…‘또’ 발전소 짓는다

    …원료에 세금을 부과하는 탄소세 움직임이 일면서 기업의 탄소중립 추진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다. 고로에서 전기로 중심으로 전환 이를 위해 현대제철은 기존 고로를 이용한 철강 생산을 줄이고, 전기로를 통한 철강 생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전기로는…

  2.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탄소중립과 거꾸로 가는 현대제철 LNG발전

    …이 동시에 나타나는가 하면 갑자기 찾아온 한파, 인간이 예측할 수 없는 이상기후를 느끼는 요즘이다. 이처럼 기후위기는 미래세대의 일이 아닌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로 닥쳐오고 있다. 기후위기의 주범은 화석연료 남용으로 인해 배출되는 온실가스다…

    당진시대
  3.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

  4. 2023.08.14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①] 울산광역시 죽어가던 강 되살려 국가정원 만든 울산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대규모 제철소인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운영 중이다. 때문에 지난 30년 동안 당진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

  5.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원전 망언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령 캠프의 원자력에너지 정책분과장을 맡았던 주한규 교수는 충남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소형모듈원전(SMR)을 지으면 된다는 망언으로 지역사회를 요동치게 했다.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주한규 교수의 발언이 개인의 의견에 불과하다며 진화에…

  6.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투자유치 목표로 우량기업 100개소를 유치하겠다”

    …소에너지 메카 조성 △제2서해대교 건설이, 민선8기 도정 핵심과제에는 △석탄화력발전소 소재 지역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간척지 활용 수산식품 클러스터 및 첨단 양식단지 조성 등이 포함된 것을 시정 성과로 뽑았다. 또한 기업 및 투자 유치에 1조7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