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4]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의회사무국 조직개편…전문위원 외부 공모 고심 중
…야겠다는 시민들의 의지가 컸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개편이 있었다. 지방자치·지방분권 시대에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권한을 주는 게 시대정신이지만, 이번 선거구 개편 과정으로 봤을 때는 중앙정부의 전체적인 개편 방향에 따라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선거구 출마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23 · 정책·행정 · 임아연
…야겠다는 시민들의 의지가 컸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개편이 있었다. 지방자치·지방분권 시대에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권한을 주는 게 시대정신이지만, 이번 선거구 개편 과정으로 봤을 때는 중앙정부의 전체적인 개편 방향에 따라 지…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 비용 제한액은 당진시장의 경우 최대 1억4300만 원,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5100만 원, 제2선거구 5000만 원이다. 또한 당진시의원은 선거구별로 달라 가선거구와 라선거구는 4300만 원이고, 나선거구와 다선거구의 경우 3900만 원인 것으로 …
2018.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모두 정해졌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그리고 바른미래당까지 공천을 확정지으면서 본격적인 선거 구도의 윤곽이 잡혔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경쟁이 치열했던 가운데, 당진시의원 후보의 경우 현역의원들이…
2018.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과 시의원에 대한 선거구 획정이 끝났다. 당진지역 도 의원은 정수가 늘지 않았으며 제1선거구에 속해 있던 송산면이 제2선거구로 편입됐다. 반면 시의원 선거구는 변경 폭이 비교적 크다. 먼저 가선거구에 해당하는 당진동 지역에 의원 정수가 1명이 늘…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충남도의회 선거구 획정이 확정되면서 각 지역의 출마자 윤곽 또한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제1선거구에 심상찬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과 홍기후 당진시의원이 출마해 경선할 가능성이 높다. 제2선거구에는 김명선 도의원이 출마하며, 경쟁자로 거론됐…
2018.03.0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1·2·3동 당진시의원이 1명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선거구획정위원회(이하 선거구획정위)는 지난 9일 2차 회의를 열고 충남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에 대해 논의한 결과, 당진시의 경우 △당진1·2·3동(가선거구, 4명) △고대·석문·정미…

2018.0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사무국장의 거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홍기후 의원은 “출마자 본인의 입장 뿐만 아니라 당의 전략과 입장, 시민들의 요구, 선거구 획정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막판 고심 중”이라며 “조만간 시의원으로 출…
2018.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6.13 지방선거를 4개월 여 앞두고 있지만 선거구 획정이 늦춰지면서 여전히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다. 당초 지난 7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는 광역시·도의원 선거구 획정안을 상정 처리하기로 했다. 그러나 국회 헌법개정·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여야 간…
2018.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 2월 말 경 중앙당 공천룰이 정해지면 일정에 맞춰 진행할 계획이다. 선거구 획정, 어떻게 변화될 것으로 보고 있는가? 오는 7일 열릴 국회 본회의에서 선거구 획정에 대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결단을 내릴 것으로 본다. 이에 따라 당진시의원 선거…
2018.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일정이 구체적으로 정해질 예정이다. 한편 공천 기준은 시의원의 경우 한 선거구에 한 명씩 공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지역일을 성실히 할 수 있는 착실하고 능력이 있는 후보자를 영입할 계획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당이 인물난을 겪고 있다. 시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