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개인택시조합 지부장 선거 박용길 씨 당선
…진시지부 신임지부장으로 박용길 씨가 선출됐다. 지난 2일 진행된 지부장 선거에서 이재열 후보와 경합을 벌인 박 씨는 유권자 220명 가운데 115표를 얻으며 신임지부장으로 선출됐다. 이재열 후보는 99표를 득표했으며 무효 5표, 기권 1표가 나왔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선거 너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진시지부 신임지부장으로 박용길 씨가 선출됐다. 지난 2일 진행된 지부장 선거에서 이재열 후보와 경합을 벌인 박 씨는 유권자 220명 가운데 115표를 얻으며 신임지부장으로 선출됐다. 이재열 후보는 99표를 득표했으며 무효 5표, 기권 1표가 나왔다. …
2020.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발생하지만 집행부의 지도 감독은 매우 허술하기만 하다. 이는 사업수가 너무 많고 사업성격들도 다양해서 실질적인 관리가 어렵고 인력도 부족해 발생하는 문제기도 하다. 또한 매년 지급해 온 보조금에 대한 관행을 유지해오고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온 공직사…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현재 국회의원 숫자가 너무 많다. 우리나라에는 300명의 국회의원이 있고, 이들은 총 3000명에 달하는 보좌진을 거느리고 있다. 이렇게 3300명에게 막대한 국가 예산이 투입된다. 국회의원에게 주어지…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난 1일 당진시대와 LG헬로비전 충남방송,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YMCA는 3명의 후보를 초청해 토론회를 진행했다. 첨예하게 경쟁하고 있는 후보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던 이번 토론회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견…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만18세도 선거가 가능하도록 투표 연령이 하향 조정이 되었다. 이 얘기를 듣고 언젠가 학교에서 했었던 선거권 연령 하향 찬반토론이 생각났다. 이 토론을 하면서 많은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토론을 할 때뿐만 아니라 토론이 끝나고도 많은…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시행되는 만18세 선거권이 아니였다면, 생일이 11월인 저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구들의 투표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만18세 선거권이 주어지는 과정이 참 오래 걸리고, 어려웠다고 …
2020.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소상공인 정…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편집자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4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다음호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민중당 김진…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재판에 대해 자신 있어 했지만, 중앙당 입장에서는 유죄 판결로 인해 선거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다른 후보들보다 다소 늦게 출발선에 섰다. 선거운동 전략은 무엇인가? 오로지 당의 화합이다. 그리고 진솔하고 정직하게 김동완을…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치에 입문하면서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그동안 교직에서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실천에 대해 가르쳐 왔다. 하지만 퇴직하고 사회로 나와보니 아이들에게 가르쳤던 것과는 현실이 매우 달랐다. 고쳐야 할 사회 제…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4년이란 시간은 너무도 짧았다. 어기구를 집권여당의 중진으로 키워 달라. 30만 자족도시,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을 꼭 완성시키겠다. 지난 4년간 의정활동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자면? 산업통상자원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