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신임 수협조합장 강 복 만
“이번 선거는 무엇보다도 수협에 대한 어민의 심판이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합원들을 위하는 일을 우선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깨가 한층 더 무겁습니다” 지난 30일 당진수협 역사상 처음으로 직선제에 의해 조합장으로 선출된 강복만(55세)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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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선거 두고'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번 선거는 무엇보다도 수협에 대한 어민의 심판이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합원들을 위하는 일을 우선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깨가 한층 더 무겁습니다” 지난 30일 당진수협 역사상 처음으로 직선제에 의해 조합장으로 선출된 강복만(55세) 조합장…
1996.08.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번 선거는 무엇보다도 수협에 대한 어민의 심판이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조합원들을 위하는 일을 우선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깨가 한층 더 무겁습니다” 지난 30일 당진수협 역사상 처음으로 직선제에 의해 조합장으로 선출된 강복만(55세) 조합장…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것이 국회의원들이었다. 내달 4월 11`일은 15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일이다. 그래서 요즘 선량을 자처하고 저마다 얼굴 알리기위해 거리에 나와 웃음을 잔뜩 입에 물고 악수하는 장면을 보게 된다. 거리의 행인들, 노점상인들 보는 사람들마다 악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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