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 준비해서 도립병원앞 계단과 타고 왔던 버스에서 나누어 먹었다. 몽골은 선거기간이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확성기 소리가 멀리서 들리고 큰 사진을 붙인 자동차들이 왔다갔다했다. 몽골은 우리나라의 1960년대 수준이라고 한다. 하지만 몽골은 큰 잠재력이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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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선거 이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준비해서 도립병원앞 계단과 타고 왔던 버스에서 나누어 먹었다. 몽골은 선거기간이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확성기 소리가 멀리서 들리고 큰 사진을 붙인 자동차들이 왔다갔다했다. 몽골은 우리나라의 1960년대 수준이라고 한다. 하지만 몽골은 큰 잠재력이 있…
2008.06.02 · 문화·교육 · 김태숙
오는 6월25일 치러질 예정인 첫 민선 충남도교육감 선거가 오제직 현 교육감과 정헌극 전 논산 연무고 교장과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정헌극 전 연무고 교장의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오제직 교육감은 지난달 21일 도교육청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출사표…
2008.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본 심어 당진군 4H회(회장 서근원) 회원 2백여명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당진의 관문인 삽교천 주변을 비롯 모두 4개소에 꽃동산을 만들고 15km의 꽃길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바쁜 농번기 일정 속에서도 우리고장을 꽃으로 장식하겠다는 열의를…
2008.05.12 · 정책·행정 · 김태숙
주민들이 직접 뽑는 주민직선제로 내달 25일 치러지는 충남도교육감 선거가 3파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거론되는 인사중 출마가 확실시되는 인사는 모두 3명. 오제직 현 충남도교육감과 장기상 전 청양 정산고 교장, 정헌극 전 논산 연무고 교장 등이…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 우리 지역을 대표해 국가를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랫동안 지역에서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해온 이들은 새로운 국회의원에게는 '늘 초심을 잃지 말아달라'고, 유권자들에게는 '신성한 한 표의 소중한 권리…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직 요원한 정치선진화 선거 초반만 해도 취임한 지 얼마 안 되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나라당의 싹쓸이가 예상됐었다. 하지만 인수위의 영어 몰입교육 정책과 ‘고소영·강부자’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면서 세 명의 장관후보를 물러나게 했던 새 정…
2008.04.07 · 정책·행정 · 김태숙
이틀 뒤로 다가온 4ㆍ9총선을 앞두고 각당 후보 캠프마다 유권자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막판 지원유세에 나서는 등 마지막 열기가 뜨겁다. 한나라당 정덕구 후보측은 금요일에 전 국회의원 김현욱씨, 토요일에 가수 조영남씨가 지원에 나선 것을 비롯해 박근혜 …
2008.03.31 · 정책·행정 · 김태숙
김낙성후보의 선거사무장이 검찰에 고발됐다.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방웅환)는 지난 3월26일 오전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의 선거사무장인 편종범씨를 공직선거법 제114조 위반 혐의로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사무장 편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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