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경상회 손한구·정은례 씨“발 빠른 정보 원해요”
“아줌마, 아저씨 아직도 있네”라는 말은 35년 간 당진시장에서 선경상회를 운영해 온 손한구·정은례 씨에게 가장 반가운 말이다. 또 버팀이 되는 말이기도 하다. 20여 년 전 까지만 해도 점심에 수저조차 들기 어려울 만큼 손님들이 북적거렸던 당진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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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선경상회 손한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10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줌마, 아저씨 아직도 있네”라는 말은 35년 간 당진시장에서 선경상회를 운영해 온 손한구·정은례 씨에게 가장 반가운 말이다. 또 버팀이 되는 말이기도 하다. 20여 년 전 까지만 해도 점심에 수저조차 들기 어려울 만큼 손님들이 북적거렸던 당진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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