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물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3년

9건 · '선물 주고'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Fun’한 즐거움…실내 체험 놀이터

    …즈카페와 달리 체험 놀이터다. 전체 외벽은 노란색으로 칠해 밝은 느낌을 주고, 3개의 놀이 공간은 각 공간마다 큰 창을 내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기자기한 장난감과 아이들의 키 높이에 맞춘 개수대에서는 임 대표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

  2. 202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일본여행 답사기’

    …로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센터 활동에 열심인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었던 유영은 센터장이 당진시 지원을 받아 기획했다. 참여아동 선정부터 장소, 일정 등 모두 아이들과 의논하고 회의해 여행계획을 세웠다. 이번 여행에는 총 7명의 학생…

  3. 2023.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익명 요청한 일용직 남성, 150만 원 주고 떠나

    …마음을 전하려 성함을 여쭤봐도 끝까지 익명을 요청했던 기탁자의 추석맞이 선물”이라며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가구를 찾아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당진시대
  4.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너 생전에 합덕방죽에 가 보았느냐?”

    …주는 ‘관개’이다. 관개는 농작물의 성장을 촉진하여 수확량과 품질을 높여주고, 논에 수분과 비료 성분을 공급하여 준다. 또 보온 효과로 냉해를 피할 수 있다. 산성 또는 알카리성 물질이나 염분 등 해로운 물질의 농도를 희석시키고 씻어냄으로써 흙속의 유…

    당진시대
  5. 2023.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빨라쪼델프레도 당진점 (수청동) 정은정 대표“쫀득한 이탈리아 유명 젤라또 맛집”

    … 젤라또가 그에게 제격이었다고. 그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좋은 것을 주고자 하는 것이 엄마의 마음”이라며 “이를 위해 아이스크림에 들어가는 성분도 일일이 비교해가며 빨라쪼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한편 빨라쪼 당진점에서는 다양한 맛의 젤라또를 맛 볼…

  6. 2023.05.2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학교와 기업간 감사 편지 주고받아

    합도초등학교와 천우기업사가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편지와 선물을 주고받았다. 천우기업사는 합도초등학교 와 2013년도부터 결연을 맺고 매월 학교에 일정액을 기부하는 등 교육활동에 지원해오고 있다. 이에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이성수 대표에게 5~6학년…

  7.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장애인과 함께 하는 ‘특별한 하루’

    … 꾸려진다. 누구나 1년에 한 번은 생일이 찾아온다. 축하의 말과 함께 선물을 받기도 하고, 친구 혹은 가족 등 여러 사람과 어울려 맛있는 식사를 하며 생일을 기념한다. 이러한 평범이 때로는 누군가에게 평범하지 않을 수도 있다. 거동이 불편하고 사회적…

  8.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는 동안 그 빚을 갚으며 살아간다. 지금, 이 순간 누군가 내 빚을 갚아주고 있고, 나는 또 누군가의 빚을 갚아주고 있는 거다.” 2022년에 개봉한 한국영화 <카시오페아>에 나오는 대사다. 젊은 시절 내내 외국에서 일하고 돌아온 늙은 아버지와 혼자서…

    당진시대
  9. 2023.01.13 · 정책·행정 · 한수미

    ■ 설 맞이 기획 ① 성수품 물가 비교설 성수품 사러 어디로 갈까?

    …당진의 전통시장과 주요 마트는 일찍이 설맞이에 분주하다. 마트에서는 설 선물 세트가 진열돼 있고, 시장에서는 제수용으로 올릴 탐스러운 과일들이 매대 위에 올라 있다. 하지만 지속된 경기 침체와 높은 물가에 상인도 소비자도 걱정이 깊다. 장에 팥을 팔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