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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6년

4건 · '선생님 나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7.1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고광기 합도초 교장"체육과 함께 했던 교직생활"

    …며 부임하는 학교마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초등학교 때 육상에서 출발한 나의 체육인생은 빙상, 축구, 기계체조에까지 이어졌다. 특히 기지초등학교에서 교감으로 재직시 학생들과 어울려 인라인스케이트를 탔던 일은 당시 상당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첫 번째 …

  2.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영석 호서고 전 교사"세상을 향한 메치기 한판"

    …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공주사대 부고 1학년 재학시 유도부의 정태수 선생님이 공주경찰서 도장에서 선보였던 ‘허리튀기’ 기술은 어린 내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고등학교 유도부에서 활동하다가 용인대에 진학하게 되면서 나의 유도인생은 본격적으로 시작…

  3.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4.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 너무 억울해서 눈물을 흘리며 그런 일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 선생님은 그 일이 내가 한 짓이라고 믿고 있었는지 필통을 사오라고 집으로 보냈었고 내성적이었고 또 순둥이로 소문난 나는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가서 어머니께 사실을 말씀드린 후 필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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