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 사람이 서있는데도 서행할 줄 모르는 일부 난폭한 운전자들 탓에 섬찌할 때가 많다. 그러나 학생들에게 이 빨간 베레모 아저씨는 더없이 든든한 친구다. 학생들은 읍내에서 그를 만나면 선생님 만난 듯 꾸벅 인사를 하고 등교길엔 막대기 사탕이나 빵,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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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선생님 때가'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이 서있는데도 서행할 줄 모르는 일부 난폭한 운전자들 탓에 섬찌할 때가 많다. 그러나 학생들에게 이 빨간 베레모 아저씨는 더없이 든든한 친구다. 학생들은 읍내에서 그를 만나면 선생님 만난 듯 꾸벅 인사를 하고 등교길엔 막대기 사탕이나 빵, 우유,…
1995.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씀ꡑ을 전해주는 전도사님이자 사투리 수화가 아닌 표준수화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 바로 정한식(32세) 전도사이다. 한 사람의 농아를 위해 열 사람의 정상인이 수화를 배우는 사회, 그런 사회를 꿈꾸는 정한식 전도사는 오늘, 아직 찾아오지 않는 열 사람의…
1995.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오늘은 뭘 쓰지? 쓸 것도 없는데...” 이런 말을 아이에게서 들을 때가 많습니다. 피아노 간 것은 며칠 전에 썼고, 친구랑 구슬치기한 것은 그저께 썼고, 어제는 텔레비젼 본 거 쓰고 그래서 오늘은 쓸 게 없다고 투덜대는 것을 봅니다. 어떤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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